KCER(Korean Certified Emission Reduction.국내 온실가스 감축 인정분)
지난해 크레딧 한 단위당 5000원씩 47억원 매입
올해도 90억원 가량의 매입예상
한해성장-약 100% 증가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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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탄소배출권 거래 및 투자전문회사인 '한국탄소금융주식회사(약칭 KCF; Korean Carbon Finance)'가 9월 중 설립(총 자본금 50억원)돼 탄소배출권 거래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한 투자를 시작할 예정이다.
KCF는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가 주관하는 탄소펀드의 연계 사업으로, 국내 사모(私募) 탄소펀드 운용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후성, 휴켐스 및 KT&G 등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직접 영위하거나, 전략적 투자에 관심 있는 민간기업과 함께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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