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왜? 갑작스럽게 기존석유사업의 방향이 신에너지 방향으로 선전하고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지 알수가 없다.
솔직히 정부차원의 광고 및 선전은 몇년전부터 꾸준히 하고있었지만 말들데로 선전용에 불과했다.
몇번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전에 신에너지 분야에 관한 질문및 문의사항을 알아보려고
관련부서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방문해서 알아보면 담당장(?) 도 잘모르는 부분이 상당했다.
또는 괜히 잘못말했다가 본인에게 피해가 오지않을까하는 무사안일주의가 너무나 눈에 보이는 것이었다.
그때 느낀것이 야~ 첨 거창하게 광고하고 뚜껑을 열어보면 텅비어있는 것...
요즘은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 전문가 비슷한 담당자의 친절한 설명과 다양한 정보들을 쉽게??
알아볼수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사실은 움직임을 할려면 대한민국에서는 거대기업만이 가능하다라는 사실이다.
노을 뉴스에 잠시 나왔던데. 정부차원에서 보증 및 투자를 하고 펀딩을 만들어서 신에너지방향에 투자를 한다는 뉴스를 접했는데...뉴스를 보면서 또 포장인가??? 광고인가??? 라는 선입견이 먼저들었다.
원래 포케의 석유마켓은 좀 다른 방향으로 자료수집과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예상하였다.
원래의 방행은 바이오연료 및 신에너지.재생을 포함한 새로운 에너지였는데.
현실은 그렇게 할수가 없었다.
솔직히 말해서 현실에서는 사기꾼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된다.
신재생에너지분야 및 신에너지 분야의 이야기를 하면 술자리에서도 그러한 이야기를 하면
사기꾼 또는 현실감 없는 인물로 낙인찍힌다.
왜 이러한 현실일까? 대한민국은 아직 젊은 국가 아닌가? 세계강국의 IT국가.
최대의 석유수입국/ 석유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나라.
이러한 국가에서 왜 가장 필요한 분야의 연구또는 정보가 이렇게 차단되어 있는지/
하지만 요즘은 물론 작년의 국제유가 파동이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한다.
갑작스럽게 부산스럽게 야단스럽게도 난리들이다.
답답하다.
모기업의 요즘 광고 카피가 떠오른다.
" 생각이 에너지이다."
뭘생각하는 묻고싶다. 그 생각이 어디에 사용될지 궁금하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신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보를 찾을려면 먼저 해외사이트를 보는것이
현실적으로 빠르고 효과적이다.
기업의 사이트가 아닌 개인이 구축한 자료들 또한 한번씩 놀라울 정도의 방대하고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다.
너무나 차단된 정보들 ... 그러인해 피해를 (?) 보는 석유 관련 업종의 종사자들(최종사용자 및 판매처)
묻고 싶다..
오늘의 국제유가 정보는 어디에서 주로 보시나요?
오늘의 유류시장 상황은 어디에서 주로 보시나요?
위 질문에 각각에 5군데 이상이라는 분은 드물것 같다.
왜일까?
솔직히 없다.
인증된 기관은 정부에서 관리하는 2~3군데가 전부이다.
대부분이 저곳에서 주는 정보를 그대로 사용한다.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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