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여수공장의 시설개선과 보수 공사로 인해서 석유제품의 일일생산량의 증대
이전 79만 배럴 생산 에서 82만 배럴로 생산량 증대!
더불어서 윤활기유 생산량도 2만3천배럴 정도로 증가 생산
어제 뉴스에 sk는 윤활사업을 분리한다고 하던데 gs는 전혀 그러한 움직임은 없고
생산량만 더 늘이고 있군요.
국내 메이져들의 파이팅을 기대하면서.
가격도 좀 안정화 .투명화 해주었으면 함.
GS칼텍스의 여수공장의 시설개선과 보수 공사로 인해서 석유제품의 일일생산량의 증대
이전 79만 배럴 생산 에서 82만 배럴로 생산량 증대!
더불어서 윤활기유 생산량도 2만3천배럴 정도로 증가 생산
어제 뉴스에 sk는 윤활사업을 분리한다고 하던데 gs는 전혀 그러한 움직임은 없고
생산량만 더 늘이고 있군요.
국내 메이져들의 파이팅을 기대하면서.
가격도 좀 안정화 .투명화 해주었으면 함.
한화무역이 상당히 질높은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육상 유전의 생산광구 지분을 좋은 조건에 매입했다는 내용.
대략적으로 3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일일 최고 3천배럴 생산할수 있는 조건.
한화의 발표에 따르면 3년안에 감가상각을 넘어서서 순수 마진을 볼수 있으며 인수후 바로
수익을 낼수 있는 사업구조라는 설명도 한다.
(주)한화는 몇해전부터 예멘4광구 개발/미국 멕시코만 가스 탐사사업/카타르 lng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와 성과를 예상한다.
sk에너지 ..국내 넘버원(포케의 주관적 생각)
윤활유사업분야를 독립적으로 분활한다고 발표.
자사 개념인 윤활유사업분야를 완전독립형인 자회사 형태로 분활..
sk의 입장은 세계적인 불경기에 글로벌화 해야되는 사업이 많고 앞으로 윤활유 분야도 자체적인 성장과
독립심(?)을 위해서 힘든 결정을 내렸다는 발표.
sk에너지의 sk윤활유 사업의 독립적인 명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윤활기유와 윤활유를 판매하는 회사로 잘성장하길 기대한다.
*윤활기유? 대형선박 및 자동차의 윤활유(각종 금속보호 및 윤활작용)의 기본적인 재료-각종 첨가제를 넣으면
바로 윤활유로 만들어짐. sk에너지의 윤활기유는 세계적인 위치에 있으면 세계시장의 약50% 차지하고 있는
상당히 고급유에 속한다.
국내 메이져중 한곳인 SO가 전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에 대하여 중장기 적인 계획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 협약
탐소시장과 온실가스의 관계는 실과 바늘이라고 해도 좋을것같다.
SO의 이러한 움직임은 석유를 기초로한 회사의 마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보장받기 위한 방법인 것으로 보인다.
지경부에서 09년 4월8일 부로 석유수입사 정리해고??
등록취소 판결난 국내 석유수입사 명단 (* 예전에 카페올린 자료와 동일)
* 석유수출입업 등록.취소 공고 대상업체
▲ 미창석유공업(대표 유재순)
▲ 슈퍼에너지㈜(대표 최석찬)
▲ ㈜코렉스(대표 이호경)
▲ ㈜오코정유(대표 김명호)
▲ 한라석유㈜(대표 황세원)
▲ 성왕에너지(대표 대표 강정명)
▲코켐소재㈜(대표 홍순민)
▲ ㈜융정(대표 정찬모)
▲ ㈜오일죤(대표 이원종)
▲ 청화케미칼㈜(대표 노세훈)
▲ 대양에너지터미널㈜(대표 이복귀)
▲ ㈜맥스오일(대표 설정호)
▲ ㈜라이트오일(대표 양해균)
▲ 아이피피시코리아㈜(대표 심후석)
▲ 사이스대산열병합발전(유)(대표 피터웍)
▲ 세창산업㈜(대표 김갑순)
▲ 슈퍼오일㈜(대표 오평길)
▲ Jier Shin Korea(대표 이상주)
▲ ㈜엔앤텍(대표 신형직)
▲ ㈜코펜(대표 이동근)
▲ ㈜오리엔탈페트로륨(대표 이원종)
▲ 아시아정유㈜(대표 류철민)
▲ ㈜카오스오일(대표 이승욱)
▲ ㈜세진물류(대표 임철현)
▲ ㈜엔씨페트로(대표 조세현)
▲ ㈜이엔퓨쳐(대표 최덕광)
▲ ㈜오일파라다이스(대표 박순조)
▲ ㈜휘광(대표 정용화)
▲ 알조정유㈜(대표 박정애)
▲ ㈜오일프랜드(대표 유한규)
▲ ㈜바이오코스메디(대표 정연웅)
▲ 피치캠프(대표 한동진)
▲ 에스에이치제원(대표 서신호)
▲ ㈜제이캠(대표 김화경)
▲ 도열에너지㈜(대표 장준석)
▲ ㈜청산에너지(대표 이상근)
▲ 유비엠에이㈜(대표 채만태)
▲ ㈜세우에너지(대표 전윤자 외1)
▲ ㈜오일존(대표 이승재)
▲ ㈜삼양인터내셔날(대표 차광중)
▲ ㈜임팩스피앤디(대표 조상용)
▲ ㈜바이오맥스(대표 김민규)
▲ ㈜태영페트로(대표 김태경)
▲ ㈜아이엠지아이엔씨(대표 김재훈)
▲ ㈜티엠에스티(대표 김기혁)
▲ 대원에너지㈜(대표 정영미)
▲ 러너스오일㈜(대표 유수권)
▲ ㈜뉴에이피라이트(대표 김명)
▲ 유진 E&S(대표 최진용)
▲ ㈜에너지앤서비스코리아(대표 함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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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의는 지식경제부 참조
3일(금요일) 오후 6시30분께 울산시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 중질유분해공장(HOU)에서 경유를 생산하는 UC공정의 가동이 갑자기 중단됐다.
이 때문에 공정 안 원료가스가 타면서 공장 굴뚝을 통해 30여 분간 30∼50m의 불꽃과 검은 연기가 분출돼 인근 주민과 근로자들이 고통을 겪고 행정기관에 항의하고 소방서에 신고하는 소동이 일었다.
주민들은 "SK에너지 공장의 굴뚝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큰 불길이 치솟았다"며 "공장 보수작업 때도 가끔 이런 일이 발생해 대기공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이 공정에 이상이 생겨 긴급히 가동을 중단 제품 재고량이 있기 때문에 생산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케의 설명!!!
*HOU ? -중질유 분해 탈황시설->HOU [Heavy Oil Upgrading]-줄임말입니다.
일반인들이 아는 사항에서 좀 벗어나서 우리나라는 원유를 수입해서 각종 유류를 생산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러한 생산물 외에 중간제품 즉 중질유 또는 나프타를 상당양 수입합니다.
이러한 중간제품을 수입해서 고도화 시설 (요즘 우리나라 정유회사의 기술력도 상당히 좋아졌죠. 인해서 중질유를 경유로 만들어 내는 시설을 총칭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즉 원유에서 나오는 경유가 아니라 중간제품에서 만들어내는 고급기술이라는 표현이 좋죠.
우리나라 메이져 중에서는 SK. GS에서 " HOU" 시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또한 SK에서는 HDS 도 있는데..경유 탈황시설->diesel HDS project->SK 요즘 SK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BBC" 는 Bunker-c Cracking center 줄임말로 S-OIL에서 사용하는 "중질유분해탈황시설"의
표현입니다. 표현상이 좀 다른이유는 플렌트 시설 및 재처리 시설에서의 방법(공법)이 약간 상이해서
붙이는 이름이지 모두 거의 비슷한 내용입니다. (수소를 이용해서 등.경유생산하는 방식)
우리나라 메이져들 이러한 고도화 시설로 인해서 재미를 짭잘하게 보고있죠.
아무튼 어떤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는지 모르겠지만 ???? 상당히 의심이 나는 화재인것 같다는..포케의 생각.!
*7월 LPG가격 동결!!
E1 : 프로판-748원(Kg) 부탄-1,142원(Kg)
SK가스 : 프로판-743.59원(Kg) 부탄-1,137.9원(Kg)
동결요인: CP가격상승 보다 환율의 안정이 작용하여 동결된 것으로 판단.
E1 .SK가스. + LPG생산 정유4사
공정위로 부터 담합혐의로 상당한 금액의 과징금을 부여받을것 같다.
LPG가격의 공급가격이 각사마다 큰 차이가 없는 점을 바탕으로 상당기간
공정위가 조사한 가운데 가까운 시일에 발표예정.
지금까지의(이전 과징금 기준) 공정위법에 따라서 최소 수천억원 이상일것이라는 예상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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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과 발표가 나오면 또 항소 및 재판에 들어갈것이고 그러면 좀 세일되겠지만
이러한 뉴스를 보고있으면 참!!! 뭐랄까????
답답합니다.
재미있다 못해 우울한 대한민국씨...
구자영 SK에너지 사장의 포부? 방향? 목표?
"SK에너지를 정유사를 뛰어넘는 종합에너지 회사로 변모 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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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오너들이 모두 그렇지만 특히나 구자영 사장은 전문성을 확실히 가진 인물인것 같다(주관적 판단)
하지만 기업의 성장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의 최대목표가 성장과 안정이겠지만
하나 명심해야 할것은 시장의 법칙이다.
뭐 전공이 경제학도라서가 아니라 사회인으로써 하는 말이다.
솔직히 포케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이상하게 해석하고 이해하고 있어서 학점은 영 못받았다.
각설하고 시장의 법칙중한가지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고 안정을 하기위해서는 시장 이 있어야한다.
시장의 구성요소=공급자와수요자(소비자)이다.
공급자의 형태가 수요자를 기망하고 소비자를 힘들게 하면 소비자는 그 시장에서 퇴출되고 만다.
하지만 곧 그 시장에서 공급자도 퇴출된다.
솔직히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현재 넘버원인 정유사 인 SK에너지 이다.
세계화로 가려면 기존의 판매틀에서 벗어나야한다. (매우 주관적 부탁?)
넘버원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아시아 넘버원 / 세계 넘버원 으로 가려면...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워서 진정으로 국민들이 인정하는 넘버원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GS칼텍스와 오만의 국영석유회사(ORPC) 그리고 한국에너지관리공단 은 "에너지 효율에 관한 포괄적3자 협력" 을 위한 양해각서(MOU)체결.
오랫동안 칼텍스의 공들인 노력의 댓가라는 것이 일반적인 업계의 분석이며.
오만은 두바이와 같이 현물을 중심으로 국내에서 원유와 반제품을 수입하는 최대 수입교역국이다.
또한 오만의 정유시설 확대와 정유기술 습득을 위한 노력에 칼텍스가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었던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본것 같다.
GS칼텍스는 03년부터 오만에 정유공장(소하르) 시설운영과 정비 등을 위한 전문가를 파견하여 기술전수를 도와주고 있었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하반기에 공급증대로 국제적인 석유사업전반에 걸쳐서 힘든시기가 온다고 예상하고
생각의 전환등으로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표현이 이상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양대 정유사인 GS의 최고경영자에 입에서 이러한 표현이 나온것은 그만큼 하반기에 석유와 관련하여 상당히 심한 경쟁이 예상될것이라는 우려.
한편 GS는 HOU에 더욱 투자를 늘리고 있으면 저탄소/녹생성장/연료전지/박막전지 등에 투자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sk에너지 가 울산 유화2공장(한국바스프)를 약 100억원 정도에 매각협상 중 최종단계 합의를 사실상 마친상태.
중국제품에 밀려나서 08년10월부터 조업중단되었던 한국바스프 유화2공장(년32만톤 스타이렌모노머(sm)생산)
sk에너지는 2001년에 한국바스프에게 부지를 매각했으나 이번에 다시 부지확보차원에서 매각을 한다고 밝히고 있다.
매각대상인 부지는 "약 5만㎡(약 1만5,000평)" 이다.
2001년에 1700억원에 한국바스프에 매각후 현재 최종금액이 약200억원을 넘지 않을것으로 예상.
약1600억원의 차익발생. 실속있는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