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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9부 [주유소창업/대리점거래]

포케입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큰일이내요.
비 피해없도록 조심하세요.

이번시간에는 현물취급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물론 초보자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또는 아직 현물을 직접거래 안해보신 분도 해당되구요.

현물의 명확한 뜻이 국내유류시장에서는 여라가지 복합적인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에
이번시간에 사용되는 현물의 정의를 하고 갑니다.

다른 의미는 다 버리시고 이번시간에 글로 표현되는 현물은 메이져에서 공급 받는 유류 외에
유류공급처(수입사 및 대리점)의 유류를 총칭합니다. 특히나 자영법인 대리점에 포인트를 두고 있습니다.

먼저 현물거래시 조심해야(체크) 하는 부분을 말합니다.

 

1. 유류의 성분(스펙)
간혹 현물대리점의 경우 품질이 떨어지는 유류를 유통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뉴스에서 자주보시죠??
작전하고 유사유류를 제조하거나 유통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저장유류(대리점의  유류저장 탱크)의 관리 소홀로 인하여 불필요한 성분이 첨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물대리점의 거래시 주문후 도착하는 유류의 샘플을 반드시 보관하세요.
또한 첫 거래시 상호의견교환 후 유류의 성분분석검사도 의뢰하세요.(유료검사)
샘플의 보관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만약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보험(?) 정도입니다.
샘플의 보관정도는 2~3리터 정도면 충분합니다.

 

2. 거래당사자 확인
대부분의 거래가 영업사원을 기초로 하여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유령회사의 존재(페이퍼 컴퍼니)확인.
대부분의 주유소 오너들이 영업사원의 말만 듣고 거래하는 경우
발생되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소한 그 회사의 주차장까지는 가보셔야 합니다.

서로 믿고 신뢰하는 거래가 되기위해서는 당연한 것입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명함과 더불어서 간단히 신분확인도 정확히 해두시면 좋습니다.

 

3. 종이들
일반적으로 메이져와의 거래시는 메이져가 주유소에 요구하는 종이들이 있는데
반대로 현물대리점과의 거래에서는 반대의 경우가 생깁니다.
주유소에서 요구해야 하는 서류들- 사업자등록증(법인)/ 법인등기부/공급계약서(상호계약)/대리점등록증/
거래사용통장사본/거래사실확인서 입니다.
꼭 확인하시고 받으셔야 합니다.

 

4. 세금계산서 및 거래내역서
두말하면 잔소리죠. 당연히 거래시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단순히 계산서만이 아니라 신고기간에(법인은 3개월 단위로 부가세 신고) 신고를 성실히
이행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끔 부도덕한 현물대리점이  사고(?)를 치고 사라집니다.

 

5. 출처?
각 송유관에서 직접배송되는 유류인지 저장된 유류인지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러한 확인은 출하증(m.t)에 작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 하지말아야 하는 행동을
당연한것처럼 행동하는 대리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출하증(출하시간/출하장소/기사이름 을 정확히 체크)을
잘확인하셔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6. 기타
그외에 현물대리점의 신용도를 가장 쉽게 확인할수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대리점의 (법인)의 신설년도를 확인하셔서 최소한 1년이상 유지된 대리점과 거래를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사업자 하단에 보시면 업태/종목 밑 부분에 정정이 되었으면 정정된 사유가 나옵니다.
주소지 이전이라든지 대표자 명의변경이라는 내용이 적확히 나옵니다. 특히나 대표자 정정이 있으면
다시한번 체크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자질도 확인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무리한 선입금을 요구한다든지. 거래통장이 아닌 타 통장으로
입금요구를 하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이러한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기본적인 중요사항에 대하여 안내한 내용입니다.
체크를 하실때는 반드시 정확히 체크하시고 이상한 부분은 정확히 지적해서 정확한 답변을 듣고 거래하시길 바랍니다.

현물대리점과의 거래는 상당히 가격적인 부분과 기타 거래시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너무 가격에 치우쳐서 이상한 거래를 통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가격이 너무  집착하지
마시길 권합니다.

현물대리점과의 일반적인 내용에 대한 안내서였습니다.
포케의 주관적인 내용이 상당합니다.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2009년 7월 11일 토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8부 [주유소창업/수익금/계산방법]

포케입니다.

초보운영자 또는 주유소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이번시간에는 예상운영계획표에 대한 설명입니다.

과연 주유소를 하면 얼마를 벌까?
직장을 다닌다면 연봉이라는? 월급이라는 것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
쉽게 계획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상 거의 고정적으로 받는 급료이기 떄문에 특별히 신경을 안써도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영업은 그렇지가 않죠. 오랜시간동안 해오던 일이라면 오차는 있겠지만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 데이타가 존재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그런 데이타가 없습니다.

자 그럼 이번시간에는 주유소를 하면 얼마나 벌고 또 어디에 어떤 금액이 지출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대자동차의 TG그랜져는 기름탱크(용량)이 72리터 정도 됩니다.
그럼 하루에 50드럼의 유류를 팔기위해서는 그랜져 몇대가 와야할까요?

70리터를 가득 주유한다는 가정하에 대략 143대의 차량이 와서 주유를 해야지만이
143(대) X 70(리터) = 10.010 리터가 됩니다.(유종을 구분없이 예를 든 표현)

거의 매일 그랜져 140대 정도가 와서 주유를 해야 주유소의 월판매량이 1,500드럼 정도가 됩니다.

설명을 뒤에서 부터한 이유는 지금부터의 설명때문입니다.

 

요즘은 예전과 같이 주유소의 마진이 리터당 100원을 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경쟁이 심해지고 마트주유소등의 시장 진입으로 경쟁력이 상당히 높아져서 가격적인 경쟁으로 인해
리터당 마진이 100원 수준을 유지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해를 돕기위해서 마진을 리터당 100원으로 해서 설명합니다.

 

140여대의 그랜져가 매일 주유해서 30일(1개월) 을 주유하고 주유소의 월판매량이 1,500드럼이면
드럼당 마진을 100원으로 했을떄 

1,500드럼을 리터로 계산하면 300,000리터 X 100원 = 30,000,000(삼천만원)이 됩니다.

그럼 월 3000만원을 수익(총수익)입니다. 여기에서 비용을 뻬면 순이익을 계산할수 있죠.

 

그럼 지금부터는 비용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간단 비용임을 알립니다)

비용에는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인건비입니다. 혼자서 모든것을 할수 없으니 직원이 있어야합니다.

직원을 4~5명(소장포함) 했을때 소장평균임금이 150정도입니다. 그외에 주유직원(알바포함) 평균 90~110정도입니다.
100만원으로 기준잡고 5명일때 직원4명=400만원 + 소장 150만원 = 550만원 입니다. (식대 및 교통비  4대보험 미적용)

인건비 총합=550만원

 

요즘은 카드로 결재하는 고객이 80% 이상입니다.
총 매출의 80% 의 카드 수수료 1.5% 입니다.
리터당 1500원 가정하에 1500 x 300,000리터 =4억5천(매출)의 80%= 3억6천에서 1.5% 카드수수료=5,400,000만원

카드 수수료 총합=540만원

 

부가세는 매출 총이익에 10% =3천마원의 10%= 3백만원
부가세=3백만원

 

*임대주유소 이면 임대료 포함

 

그외에 각종 세금 및 사용요금(전기/수도/통신/기타) 복리후생비 및 홍보비 등등

평균=5백만원

으로 해서 총비용을 계산하면\550+\540+\300+\500+@=\1,890만원

\3000-\1890=\1,110만원 이라는 답이 나옵니다.

 

물론 쉬운 예로 표현한것입니다.
세부적으로 계산하면 이보다 더 적은것이 현실입니다.

우와..그래도 이정도면 해볼만 하겠다" 라고 생각하시고 주유소를 하시면 안됩니다.

이러한 계산은 이해를 돕기위한 것이지 정말 이렇게 운영되어지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평균이상의 주유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운영도 잘하고 그만큼 주유소를 잘아는 분들이 저정도 의 운영을 해서 마진을 보신다고 생각해주세요.


지금까지 포케의 글을 읽어보신분은 지금쯤 어느정도 생각하는 부분이 생길것도 같습니다.
바로 3박자.

유류매입
유류판매
운영관리

이 3가지의 주유소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알려드린 기본적인 내용을 생각해보시면서 혼자서 가상의 주유소를 만들어서 시뮬레이션
해보시면 어느부분이 부족한지 어느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어느정도 미흡한 부분이 보이시면
반은 성공한것 같습니다.

물론 가상경영과 실질경영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이번시간에 알려드린 내용은 기본적인 내용과 간단한 설명입니다.
실질 모델과는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만 하세요.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7부 [주유소창업/용어설명/계산방법]

포케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유류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드럼/마이너스가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드럼"  드럼통을 말합니다.

 드럼통아시죠? 드럼통의 규격이 200리터 입니다.

오늘 몇드럼 팔았어? 60드럼입니다.

60드럼이란 드럼통 60개를 말합니다.
환산하면(리터) 60x200= 12,000리터 입니다.

 

주유소에서 유류를 공급받을때 사용되는 유조차(탱크로리)는 보통 100개 용량입니다.
즉=20,000리터 입니다.

사용되는 차량도 가장 많고 계산하기 쉽기때문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더 큰 차량 /더 작은 차량도 있습니다.

 

그럼 100개면20,000리터
200개면 40,000리터 가 되겠죠.

 

저쪽 주유소는 월 몇개 판매하지? 1300개 정도요..
여기서 말하는 1300개는 드럼기준입니다.
그럼 1300x200=260,000리터가 됩니다. (전 유종의 총합산 입니다)

 

추가로 유조차 탱크로리(100개)는 5개의 칸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즉 20드럼씩 독립적인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정확한 양과 주문시 편안하게 하기위해서입니다.
즉=주유소에서 유류를 주문할때 100개가 아니라 80개 또는 60개 주문할때
80개면 4칸/60개면3칸만 채우고 배달해줍니다.
그럼 여기서 꼭 짝수 주문만 가능할까? 50개는 안될까?
물론 50개 (10,000리터)탱크로리 유조차량도 있습니다.
하지만 100개 차량으로 50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말썽의 소지가 발생하고
여러가지 손이 가서 잘 주문을 안받아줍니다.

드럼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로 마치고.

 

이번에는 단가에대한 설명입니다.


공장도 가격과 마이너스가격(현물가격)입니다.

공장도 가격-예전에는 각 메이져들이 정해진 날짜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했는데.
매년 정부에서 높으신 양반들이 기름가격으로 뜨집잡기를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이중가격이다. 공식가격과 판매가격이 다르다 하고 말이 많았습니다.
그후로 갑작스럽게 사라졌습니다.(*포케의 주관적 생각)


그리고는 현재 공식적인 발표는 없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주유소 또는 관련업체에 개별알림을 하고 있습니다.

공장도가격=제시가격 이라고도 합니다.
공장도가격이 좀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공장도 가격은 메이져의 기준이 되는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매매의 기준이 되는 바로미터 또는 기준표 라고 이해하시는것이 빠릅니다.

 

09년7월 현재 SK/GS는 매주 화요일, HD는 매주 수요일입니다.
?? S-OIL는 그럼 언재인가요? 발표안합니다. SK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그럼 여기서 왜 SO는 발표를 안할까?

 

주식하시는 분들은 이해가 빠를것 같은데 지배구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가장 국제가격에 영향을 적게 받는곳도  SO이죠.
작년에 국제유가가 상당이 높았을떄 국내 메이져 중에 SO의 가격이 가장 좋았죠.
사우디 국영에너지 기업인 아람* 가 대주주이기때문에...
국내 메이져중 유일하게 국제원유 구입방법이 독특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공장도 기준으로 메이져에서 판매가격이 정해집니다.

이 정해진 가격이 바로 마이너스가격 또는 현물가격 (언더가격)입니다.

마이너스 가격의 설명은 쉽게말하면 드럼당 가격을 풀어서 말하는것입니다.
한드럼당 유류의 가격을 말하는것입니다.

 

예]공장도 가격 1500원일때
오늘 현물시장가격은 -20,000이라고 하면 ??
1,400원 이라는 말하고 똑같습니다.

즉=공장도가격이 1,500일때
-20,000원=1,400원은 같은 말입니다.
-20,000원(드럼당 가격을 말하는것)=1,400원(리터당 가격을 말하는것)
즉= 마이너스 표시가 붙는 마이너스가격의 1,000원이 5원(리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00원이면 10원이 되겠죠. 그럼 공장도가격에서 -10원 해주시면 현물가격이 됩니다.


위에서 설명했던 드럼과 같이 예를 들어서 설명합니다.


예]공장도 가격=1,300

오늘 현물가격은 휘발유는 -18,000 이고 경유는 -25,0000 일때
휘발유 50개 와 경유 100개의 총 가격은?

휘발유 1210원X50(드럼)X200=\12,100,000원= 1210X10,000(리터)
경유 1175X100(드럼)X200(리터)=\23,500,000 =1175X20,000(리터)

*국내에서는 모든 유류 주문의 단위는 리터로 계산됩니다.
표현상 드럼을 사용하지만 계산은 리터로 계산합니다.


*공장도 가격은 각 유종이 각각 다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너무 과식하면 소화불량 .배탈 ~
참고만하세요.

 

2009년 7월 7일 화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6부 [주유소창업/유류매입/가이드]

포케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유류매입에 관한 일반사항에 대하여..

돈 움직이는 돈으로 거래를 하기에 대부분 이부분은 사장이 직접합니다.

유류를 구매해야합니다.
유류를 판매하는 곳이니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한가지입니다.

 

유류구매 방식은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주유소 폴사인 (4대 메에져)의 유류담당자(영업사원=영맨)에게 직접구매한 방식입니다.


2. 폴사인과 관계없이 현물구매를 하는것입니다. (현물의 정확한 의미가 아닌 일반적인 의미의 현물구매방식)

 

기타 방법도 있지만 다소 불편한 방법과 기준에서 벗아난 방법은 생략하겠습니다.

1의 방법은 가장 일반적이면서 가장 안전정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방법은 상당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가격적인 부분에서 메이져들은 대부분은 자사의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에 사용에 지불된 금액을
일부 유류가격에 포함되어있습니다.( *포케의 주관적인 해석임) 또한 유류의 운송료 또한 포함되있습니다.
또한 요즘 각종메스컴에서 자주 볼수 있는 문제.
가격이 이중적으로 진행되어서 눈뜨고 손해를 보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즉 상대적인 가격이 현물에 비해서 다소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품질에대한 믿음과 안정적인 거래 및 거래하는 동안의 신임을 할수 가 있습니다.

선입금방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즉 주문과 동시에 매입금액을 입금해야지만이 출하소(송유관.터미널.저유소)에서 유류가 운송됩니다.

2의 방법은 유류의 유통과정중 중간단계에 위치하는 대리점을 통해서 유류를 구입하는 방식입니다.
1번의 방법보다 가격적인 부분에서 상당한 수준의 매리트가 있습니다.


2의 방법에는 또다시 2분류로 나누어서 설명합니다. 즉 직영대리점과 자영대리점으로 구분을 해야합니다.
직영대리점은 1의 판매처형식을 가지고 있는 대리점입니다. 자영은 독립적인 형태의 운영방식과 모든종류의 폴을 거래하는
곳입니다.

 

2-1의 직영대리점은 2-2의 자영대리점보다 1과2의 성격으로 비슷하게 결정지어져 있습니다/
직영대리점은 자영대리점보다 안정적인면과 동시에 메이져보다 다소 가격적인 면이 우수합니다.
하지만 2-2의 자영대리점보다는 다소 가격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영대리점의 경우는
거래상에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일반 주유소를 운영하는 분들이 자영대리점과의
거래를 위험하게 생각하는 부분도 바로 이부분이죠.

 

정리를 하자면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자영대리점>>직영대리점>>메이져 순서입니다.
거래의 안정성 에서는  메이져>>직영대리점>>자영대리점 순서 입니다.
품질적인 측면 은 안정성과 같이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간단 설명이 좀 길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간단하게 표현한 부분입니다.


 즉 = 초보운영자들은 어느 정도 유류구매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기전에는
가격적인 부분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구매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또한 메이져의 가격 또한 항상 상대적인 가격형성이 되지 않기때문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가 있습니다.

 

유류구매의 목표중에서 중요한 가격/품질/안정성 3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3박자를 모두 만족하고 구매할수있는 노하우는 쉽게 만들어질수가 없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순서에 맞게 배우고 익혀나가면
가까운 미래에 충분한 성과와 보람을 느낄것으로 생각합니다.


유류구매하는 방식에 대한것은 이쯤에서 간단히 줄이겠습니다.
다음에 좀더 세부적으로 이부분에 대한 키포인트를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류구매하는 방식에서 나아가서 중요한 것이 바로 유류구매 타이밍입니다.


재고관리로 풀어서 간단설명을 합니다.


유류구매와 동시에 판매가 시작됩니다.

처음 판매를 하면 이전의 데이타가 없으니(신구주유소 한정) 판매량에 대한 계획을 할수가 없습니다.
통상 계절적으로 3~4개월로 나누어서 기획을 해야합니다.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 특정유류에 대한 부분만

신경을 쓰시면 됩니다.

 

재고관리 즉 유류구매 타이밍은 유류의 판매정리/가격계산/운영자금계산 을 중심으로 해야합니다.
총상적으로 이러한 조건을 계산해서 가장 적절한 시기에 구매를 해야하는데.
이 시기를 적절하게 조절하는것이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소위말하는 짠밥이 있어야 하죠. 이러한 노하우를 최단시간에 습득하게 위해서는
항상 여러가지 계획안을 만들어두고 실험(?)을 통하여 습득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유류구매 타이밍의 가장 최우선 을 선정하는 방법을 어느 환경에 초점을 두는냐? 하는 것을 많은 실험과

시행착오로 후다닥 경험하셔서 좋은 구매를 통하여 이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설명을 하고있는데 어떻게 알맹이는 쏙 빠진것같은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다음에 세부적인 내용을 한번더 언급하도록하겠습니다.

 

구매타이밍에서 항상 가지고 있어야하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포케가 주변분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구매타이밍을 2가지 방법으로 나누어서 길게보는 방법과 짧게 보는 방법입니다.
한번의 구매시기를 놓치더라도 후회하거나 실망하지 마시고 후자인 방법으로 연결해서 구매
즉 숏으로 타이밍을 잡고 사입을 했는데 가격이나 시기가 적절지 못해서 손해를 볼것같으면 숏->롱으로 보고
다음번 구매또는 판매에 대입을 하시면 됩니다.

말은 쉽지만 현실은 상당한 고통을 만들어 내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유소사업은 길게 보고 하는 일입니다. 너무 앞만 보지 마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번달에 목표치 판매가 부족하면 다음달 목표치를 좀더 잡지마시고 조금만 더 넣고 그 다음달에 좀더 넣고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해나가시면 안정적인 주유소 운영과 이익을 맛(?)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시간에 설명드린 내용은 좀 긴~설명을 해야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복잡한 설명은 머리가 아프니.
이정도로 간단하게 기초적인 것만 설명합니다.

 

알맹이가 없는것 같아서 뭔 내용인지 ...
다음번에 이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라서 종합정리를 해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유소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의 궁금증 및 기초적인 내용의 설명입니다.
또한 포케의 주관적인 지식 및 설명입니다.
참고용으로 생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타가 많이 있습니다. 블로그에 오타 수정하는 기능이 있지만 잘사용 안합니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머리아프니 글 일기시다가 오타보시면서 웃으면서 넘겨 주세요.


*포케의 주관적 사고입니다.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2009년 7월 2일 목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5부 [주유소창업/관리/운영노하우]

포케의 주유소 창업 운영편1부

포케입니다.
조금일찍 시작된 여름날씨에 움직임이 많이 둔해졌습니다.
휴~ 더워요.

이번시간에는 주유소 운영에 관한것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초보운영자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또한 포케의 주관적인 해석과 내용입니다. 이점에 주의하고 살펴봐주세요.

 

주유소운영1부

준비해야 하는것들에 대한 생각입니다.
주유소를 운영하는것은 다른 분야의 시장생산활동과 똑같습니다.
판매하는 재화의 성격이 다소 차이가 나지만 다른 분야와 똑같습니다.
다만 판매하는 상품이 시장가격에 많은 영향이 있기에 세부적인 노력과
관심이 항상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편의점에 판매하는 새우깡은 전국어디를 가도 동일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가 있습니다.

 

일반상품과는 달리 주유소는 유류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처음 안내서에도 말했듯이 유통과정의 마진이 이익으로 창출되는 곳입니다.

운영은 이러한 과정의 연속성에서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서
보다 많은 이익을 얻는냐 하는 문제점에서 출발합니다.

 

운영을 크게 나누어보면 2가지입니다.

머리(상품의 구입 및 판매와 관련된 부분) 나머지 한가지는 팔.다리 (판매를위한 노동력)에 해당합니다.

먼저 이번시간에는 후자인 노동력  즉 직원(상시근무자 및 파트타임근무자)에 대한 운영입니다.

운영을 하기위해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노래하고 ...모든것을 할수가 없습니다.
1인기업이 아닌이상 절대로 혼자서는 무리입니다.

 

전문화를 위해서 아니 보다 구체적인 책임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적정한 지휘에 적정한 직원이
있어야 합니다.

 

1. 직원채용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주유소에 근무하시는 소장분들은 적어도 3~5년정도의 주유소 경험이 있는 분들입니다.
단계적으로 필드->배달 및 총무->소장 으로 이어져 오는 방식으로 거의 모든 주유소 직접경험이 있는 분들입니다.

보다 전문화된 분들도 있습니다.

직원채용에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것이 이부분입니다.
필드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오너(주유소사장)의 마인드와 통하는 사람보다는 필드를 책임지는 소장의 일하는 스타일과
비슷해야 합니다.
오픈하고 시작하는 주유소는 각기 다른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모여서 일하는 곳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커뮤니케이션이 되겠지만 항상 포케가 강조하는 부분..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시간을 줄이수도 있고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소장의 마인드와 필드에서 움직이는 직원과의
마인드가 비슷해야합니다.

즉- 직원채용에 주유소오너가 책임지고 채용을 하지만 소장의 채용을 가장먼저 함과 동시에
일반 필드직원은 소장의 권한 및 채용기준으로 뽑도록하는 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입니다.
물론 책임감을 더욱 안겨줄수 있는 無言(무언)의 압력을 줄수도 있습니다.

 

2. 교육

운영매뉴얼은 특수한 몇곳을 제외하고 전국의 주유소가 비슷한 운영메뉴얼로 움직입니다.
이부분은 넘어가도록하겠습니다.
다만 강조하고 싶은것은 교육의 질적 문제입니다.

기본이 정확하지 않으면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큰 화를 당합니다. 또한 임시적인 방법의 운영은
결국 작은것때문에 더욱 어지러워 집니다.

직원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쁜것은 없습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항상 모든것은 기본부터라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버릇이 습관이 무서운 것이 이것때문입니다.

경영철학을 기초로 하여 운영할 주유소의 기본적인 교육철학을 반드시 만들어서 항상 교육하시길 바랍니다.

 

3. 책임

필드가 움직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필드의 소속인원들이 자연스럽게 스스로 룰을 만들어 갑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때로는 좋을때가 있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스스로 만들기 전에 반드시 기본적인 운영지침서를
안내해주고 기본의 틀안에서 자유롭게 운영이 되도록해야 합니다.

책임감이 부족한 일부 필드직원들은 시간을 소비하고 무의미한 행동의 반복으로 혼유 사고, 화재사고, 대물사고등을
유발합니다. 반드시 책임감을 주어야 합니다.
보이는 적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서운 법이죠. 그들 스스로 만든 룰(운영매뉴얼)에 의해서 주유소의 효율성이
상당히 차이가 발생합니다. 자세히 관찰하고 분석해보면 보안해야 할부분이 보입니다. 단점은 줄이는 것이 필드운영의 효울성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책임감에 따른 상벌을 지정해주여야 합니다.

 

4. 유치원생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통한 문제점 해결.
작은 병이 큰 병을 만듭니다. 필드직원들의 불편함점. 아이디어 등을 항상 열린 마음으로 들어보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가장 많이 움직이고 작은것의 변화에는 가장먼저 감지하는 분들이 필드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점을 가장 많이 안고 있고 발견하는 것 또한 필드입니다.

아이디어가를 말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야 합니다.
솔직히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큰 복을 가져다 줄수 도 있습니다.
유치원생에게도 배울것이 있다는 말처럼...

 

5.시간표

직원 운영을 위한 시간표는 종류별로 몇가지 안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문제들로 인해서 필드 운영이 힘들어 질때도 발생할수 있으니 긴급상황을 위해서
또는 나태해지기 쉬운 정신상태를 바꾸기 위해서도 좋습니다.
그들의 능력을 100% 끌어내는 것은 오너의 책임이면서 과제입니다.
여러가지 시간표를 만들어서 운영해보시길 바랍니다.

 

6. 재미

적성에 맞는 일...과 재미 있는 일은 다르지만
어떤 것을 선택해야한다면 재미있는 일이 좋습니다.
주유소가 활기넘치고 생동감있는 주유소가 되기위해서는 경쾌한 음악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재미있게 할수 있는 동기유발 과제. 시간만 가기를 기다리는 필드직원은 움직이는 폭탄과도 같습니다.
재미있게 일할수 있도는 환경을 만들고 또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일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재미가 만들어지면 결과는 친철과 판매증대. 무사고 등등...금전적인 것들을 떠나서 장기적으로
주유소의 많은 부분이 +(플러스)가 됩니다.

 

7. 움직이는 오너

알고 있는 것과 직접하는것의 차이점은 극과 극입니다.
직접 주유도 해야합니다.
직접 세차도 해야합니다.
직접 그들과 소주도 기울여햐 합니다.
직접 그들과 대화도 해야합니다.
직접 그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직원에 관한 운영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문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다 다야한 내용과 언급이 안된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모든것을 알고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있는 몇가지 상식과 지식이라도 직접 사용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잇습니다.

노동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상하관게를 떠나서 가족같은 질서있는 운영구성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쓰고 보니 너무 현실감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내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직접경험입니다.
위에서 안내해드린 내용들을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린 글들 입니다.

다음번에는 [유류매입 및 판매 운영 2부]

장마철 건강에 유념하세요.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4부 [주유소창업/임매/운영노하우]

포케입니다.

이번에는 주유소 창업중 임대주유소에 대하여 몇가지 알아봅니다.

 

주유소를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신분이라면 임대주유소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알아보고 생각해 보았을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포케의 일반적이고 주관적인 내용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저번시간에 매입을 통한 주유소 사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임대주유소 또한 매입주유소의 일반적인 사항과 특별히 다른것이 없습니다.

 

다만 임대는 계약된 기간동안 운영을 하기때문에

매입과는 또다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합니다.

 

특히나 중요한것이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임대의 특징이 한정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이죠.

통상적으로 장기/단기 계약기 시장에서 활용됩니다.

 

장기는 5년정도 임대계약을 말하며
단기는 1년에서~3년정도 입니다.

장/단기의 장점및 단점은 시간의 연장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일단은 임대 주유소의 장점부터 설명하겠습니다.

 

1. 가장중요한 초기자본금이 가장 적게 설정할수 있다는것입니다.
동일한 지역의 주유소의 경우입니다.

계약기간/임대보증금에 따라서 월임대료가 차등 적용되는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매입주유소와 마찬가지로 상당의 주유소가 거품이 있는 실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번시간에 말씀드렸는 부분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2.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 할수 있다.
다시말해서 밑져야 본전이다. 이런말이 있죠. 주유소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사업이죠.
솔직히 요즘은 예전과 같이 막대한 마진을 보는것이 쉽지가 않지만 그만큼 경쟁이 심해졌다.
역설하면 돈이 되기때문에 투자금이 몰리는 업종이죠.

 

3. 현금회전율
주유소는 현금의 회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농담삼아 사채(돈놀이)와 같은 등급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현금의 회전주기가 빠르고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4. 마이너리그
미국야구의 메이져리그로 승격되기전에 신인또는 후보선수들이 경기하는 리그중에 마이너리그와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매입주유소와 벌어들이는 마진의 격이 틀린것은 절대아닙니다.
여기서 마이너리그라고 한단계 다운해서 표현하는것은 운영노하우와 다양한 직접경험을 할수있는 최적의 환경을 말하는것입니다.

 

5.분산투자
매입을 위한자금을 매입주유소로 올인하는 투자기법과는 반대로 같은 금액으로 임대주유소를 몇개 나누어서 운영하는 방법으로
리스크의 최소화와 운영밸런스를 조절할수 있는 기능을 가진 투자방법이 가능합니다.

 

6. 불투명한 미래의보장
정부의 정권이 바뀌면 늘 입버릇처럼하는 말. 부동산 법이 어떻게 변화할지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막연한 고민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즉 매입의 체크사황중에 시청을 방문하는 목적과 비슷합니다. 각종 관련법규와 규제등에서 임대주유소는 상당히 편안하게 운영할수 있는
보장성이 되어있습니다.

이밖에도 상당의 장점이 있지만 통상적인 장점만을 설명했습니다.

 

단점으로 생각해야 하는것들

 

1. 영업권 보장
임대주유소를 시작함과 동시에 영업권에 대한 보장이 상당히 힘듭니다. 즉 계약기간 만료후에

 타지역으로의 이동시현 주유소에서의 영업권에 대한 인센티브가 요즘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업권에 대한 권리금 형식의인센티브가 있었는데 유명무실해졌습니다.

즉 주유소는 거리감 제한이 있는 영업권이 있기에 사실상 타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면
거의 영업권에 대한 생각을 포기해야 합니다.

 

2. 미숙한 계약
대부분의 임대주유소를 계약시 이부분을 등한시 하는 분들이 계신데 잘못하면 골치가 상당히 아픕니다.
즉 일반주택의 전세권 설정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계약서만 을 주고 받지 마시고 반드시 임대보증금에 대한 등기(설정)를 요구하셔야 합니다.
주유소는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각종 담보설정과 계약성의 복잡함이 항상 존재합니다.
확실히 한다고 해도 당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반드시 계약하시길 권합니다.

 

3. 오늘의 아군이 적이된다.
임대주유소는 직설적으로 표현해서 내것이 아닌 남의것을 잠시 빌려서 이윤을 얻은 행동입니다.
다시 말해서 임차인의 입장에서는 항상 불안감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임대인 과 임차인의 관계가 친밀하고 돈돈해야지만이 편안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솔직히 건물주라고 감줘? 배줘? 내정간섭을 하는 이가 있으니 반드시 건물주의 성격파악은 기본입니다.

 

단점은 여기서 줄입니다.
왜?  포케는 석유사업을 권하는 입장입니다.
또한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게 중요한것이지 문제점을 나열하고 나쁘나고 표혀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상..창업주유소 임대편에 대한 포케의 주관적이고 일반적인 것들을 설명했습니다.
좀더 세밀하고 집중적으로 설명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여기에서 이만 줄입니다.
참고만 하시구요,

다음시간에는 운영에 운영편-1부를 준비하겠습니다.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주유소 창업 by 포케의 생각 3부 [주유소창업/매매/운영노하우]

이번시간에는 주유소 매매를 통한 방법으로 접근해보는 창업에 대한 이야기

저번시간에 직접땅에 신규로 건설을 해서 창업을 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했다.

이번에는 좀더 쉬운 방법(?)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은 이 방법이 더 편안하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매입을 통한 방법에는 경매를 통한 방법과 부동산에 나온 매물을 선택하는 방법으로 크게 나눌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경매를 통한 방법은 일단은 넘어간다. 경매를 통한 매입을 하여 직접경영하는 분을 한번도 볼수가 없었다.
대부분 부동산 가치만을 생각해서 부동산 수익을 창출하려는 분들이 대부분.

그럼 일반적인 부동산 시장에 나온 매물을 통한 방법

시장(부동산)에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부동산이 있다.
그중에 우리는 주유소또는 충전소를 알아보는중이다.

 

시장에 나온 주유소 선택의 중점
(초보자분들을 위한 가이드 입니다.)

 

1. 주유소 부동산의 가치기준을 투명하게 해석해야한다.
대부분의 매물주유소들은 자신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판매량/수익성을 과대 포장 또는 홍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이러한 포장지에 속아서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왜? 주유소가 매물로 시장에 등장했는지 히스토리를 알아야한다. 직접 주변인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다.
또한 포스시스템(판매/재고/인사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곳이면 데이타를 직접눈으로보는 것도 좋다.
이러한 시스템이 없으면 마지막으로 신고한 부가세 신고금액 또는 관련서류를 요청하는 당당함.
이러한 것도 없다면 스파이 작전으로 주유소에 직접가서 필드에서 주유하는 사원들에게 캔커피(뇌물)로 직접물어본다.

 

2. 땅에 투자한다.
주유소라는 건축물이 있지만 100년동안 주유소만 하는 곳은 절대아니다. 주유소의 입지를 잘 확인해야한다.
순수 땅의 가치를 확인한다. 특별한 경우 주유소를 할수 없을때 또는 가까운 미래에 처분할것까지 생각을 해서
건축물(주유소)를 제외한 순수한 땅의 가치를 꼼꼼히 체크한다.

 

3. 생활기록부(?)
처음에 설명한 주유소의 판매에 대한 이력사항을 체크 한후에 더불어서 체크해야 하는것이 있다 그것은 주유소의
생활기록부 =즉 이전에 어떤 주유소로 운영이 되었는지 주변에서 어떤 평가를 받아왔는지 확인해야한다.
어떻게 보면 판매와 바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변수가 될수 있으니 잘 검토해야 한다.

 

4. 시청
검토하고 있는 주유소의 행정상의 시청/구청/군청 등에 방문한다. 왜??? 도시계획에 관한 정보를 열람또는 확인할수가 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손쉽게 가정에서 확인을 할수 있지만 직접가서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확인하고 또한 전화나인터넷으로
알수 없는 유용한 (?) 정보까지 얻을수 있다.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주유소 앞 도로가 갑작스럽게 구도로가 될수도 있다.

 

5. 시동한번 걸어봐야죠.

겉은 멀쩡한 중고차가 구입한지 한달도 돼지않아서 말썽이 나면..얼마나 짜쯩이 날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주유소는 눈에 보이는 시설물외에 중요한 눈으로 금방확인안되는 각종 배관/지하탱크저장시설/토양의 오염도 등등이
숨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검증-> 계약서 상의 명시 또는 철저한 검사

 

6. 거품은 예쁘지만 가치는 없습니다.
주유소의 거품논란은 어제,오늘의 이야기 만은 아닙니다.
물론 가치가 있는 곳은 충분한 값을 치루어야 하지만 초보자들이 눈으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반드시 주유소전문 컨설팅을 하는곳에 자문을 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부동산으로 해석하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는 특수부동산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친척중에 부동산하는 분이 있다고 그분에게 자문을 구하지 마세요. 반드시 전문가(주유소 부동산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합니다.
거품을 사라지게 해줍니다. 올바른 해석을 해줍니다.

 

7. 이미지 트레이닝
관심주유소를 매입해서 운영한다는 가정을 하고 예측시스템을 만들어서 혼자 가상의 운영을 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배달거래처를 만들고 판매량의 조절과 스스로 만든 운영메뉴얼을 작성하고 며칠동안 가상의 운영을 해보면서
미흡하거나 부족한 부분 등을 메모하고 고쳐야 할 부분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보안을 해놓는다.
실질운영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발생을 하겠지만 상당한 시간적인 부분을 줄일수 있다.

 

8. 계약서

모든 부분을 체크한후에 선택을 하였다면 계약서를 작성해야한다.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의 계약서 와 주유소의 특수한 관계를 입증하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추가적으로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을 반드시 항목을 만들어서 계약서를 작성한다.
매입과 동시에 운영을 한다는 것은 다소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한다.
각종 허가사항을 득하기 위해서는 평균1달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하기에
이부분에 대한 계획표를 꼼꼼히 만들어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잔금 및 계약을 완료할 시점을 정하는 것이 좋다.

 

이상으로 일반적인 주유소 매입에 관한 체크해야 할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마치면서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은 가장 일반적인 사항이다 . 이외에도 세밀하게 관찰하고 체크해야 할것들이상당히 많다.

여기에서 거론된것들은 그저 한번 정도 알고서 시작해야 하는 것들만을 설명한것

어떤이는 석유매장량의 한계점 다시말해서 피크오일이 앞으로 40~50년 정도가 한계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정확한 데이타는 없다. 학자들의 이견이 분분해서 정혹하지는 않지만 석유는 유한자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생각해 본다면 앞으로 주유소 사업의 매력은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역설하면 하루라도 빨리 시장에 진입해서 영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 된다.

 

주관적인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다음에는 임대에 관한 생각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