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12월-정리

무척이나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버렸다는 안도의 한숨이 먼저 스쳐지나 갑니다.

2008년 휴~ 힘들었는데... 성과는?

내년에 풍작을 위해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풍년이 되어야지..

 

12월을 정리하면서

이해관게의 여러분들과 따뜻한 이야기 행복한 상상들을 하면서 보낸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접하지 못한 변명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바뻐서 시간이 허락하질 않내요.

 

부탁하는 사람 애원하는 사람을 못본척하기가 곤란하고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작 본인의

일이 너무 미뤄져서....

 

후다닥 마무리하고 또다른 계획으로 열심히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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