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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알림]

x 이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무서워서 피하는 것..도 아니라

 

이웃하기가 더 힘들어서 ... ㅎㅎㅎ

 

블로그 보시다가 갑작스럽게 포케가 사라져도 이해해 주세요.

잠시 이사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계정은 계속 사용할 계획입니다.

 

참고하세요.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청문회-무협소설

청문회-

최고의 재미와 시청율을 자랑하는 청문회-

예전 전직 대통령들의 청문회 이후 각종 청문회를 자주 시청하는 편인데.

볼때 마다 느끼는 한가지 - 청문회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잘못이 있는 사람들인가???

 

솔직히 이번에 세금최고책임자와 수사최고책임자의 인사 청문회를 보고 있으니

또 이런 생각이 든다.

 

작년인가 모 방송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작위 설문조사를 했는데

결과가 충격적이었다는 내용의 보도..

 

대한민국에서 성공하려면 어떤조건이 필요할까요???에서

80%이상이 돈 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돈을 벌려면 비리/청탁/뒷돈/정치와유착/등등

 

거참 뭘 알고 하는 소리인지 아니면 뉴스나 각종 매스컴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별 생각없이 하는 것일까?

 

하지만 청소년들이 느끼는 저런 생각들이 맞다면 어떻게 될까?

 

농담삼아 이런 이야기를 자주한다.

대한민국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 ...

 

대한민국씨는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는 세상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대한민국 무협소설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무공은.. 내공은...

기분도 꿀꿀한데 오늘은 무협소설의 세계로 빠져볼까????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포케의 석유마켓 알림글 [공지사항/참조/알림]

*알림글

이해를 돕기위해서  "포케의 석유마켓 바로알기"

 

포케의 석유마켓은 누구나 열람할수 있도록 모두 열람 공개등급입니다.

 

다만 덧글쓰기는 네이버 회원 로그인을 필요로  합니다.

 

포케의 블로그에 표시된 내용들은 대부분 사실에 근거하여 완전사실 과 포케의 주관적 해석이

첨부된 내용 , 포케의 완전 창작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참조만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잘 보시면 오타가 상당히 많습니다. 수정 안합니다. 이해를 돕는곳이지 국어를 알리는 곳이 아닙니다.

 

(한글사랑해야하는데...)

 

이해를 필요로 하는 부분이나 또다른 이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웃신청 모두 받습니다.

링크 등록 모두 받습니다. (카페/블로그/사이트/일부 메일서비스)

질문은 쪽지 또는 메일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by poke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술 .음주. 대화 .다짐

일주일에 월~일(7일)을 기준으로 지난달(5월)과 이번달(6월) 현재날짜 까지 평균을 잡아보니.

일주일에 4일을 술과 함께 했다.

 

4월달에 술을 줄이고자  여러가지 다짐을 했는데.. 쉽지가 않다.

 

술...보통 낮부터 마신다.. 지인/친구/동료/손님 등과 함께 점심식사부터 술을 동반...

 

아~ ~ ~

 

몸이 요즘은 상당히 안좋아졌다.

아침이 상당히 힘들다. (특별히 어디가 불편한것은 아니지만 느낌상..)

 

작년 연말에 종합검진 결과(사실 상당히 두려웠다 어디가 안좋다는 결과가 나올까봐?)

 

그런데 왠걸???

 

몸이 건강하다는 결과. 간/신장/심장..등등 검사결과 상당히 좋다고 나왔다.

다만 금연하라는 의사의 한마디..(포케는 하루에 담배 3갑....헤비스모커당!!)

 

집사람이 요즘은 걱정이 많다.

 

술....좋아하는데...줄여야 겠다.

담배...무척 좋아하는데...줄여야겠다.

여자..상당히 좋아하는데...예전에 xx했다.

 

뭔 낙으로 살아갈지 한참 걱정이다.

 

사실 오늘도 초저녁부터 술이다..

하루에 소조 한병이상은 마시지 말기 운동을 해야겠다.

 

다짐.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 `````

허물을 보이지 않게 숨기려는 사람들

거짓으로 진실을 숨기려는 사람들

검은색으로 하얀색을 숨기려는 사람들

돈으로 진리를 숨기려는 사람들

힘으로 정의를 숨기려는 사람들

 

당신은 저런것들이 보기싫었습니다.

전 그렇게 느낍니다.

 

어디에 참인 세상이 있는지.

 

오늘하루 무거워진 머리와 어두워진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한없이 몸을 떨었습니다.

 

대한민국에 감사하고 고인에게 감사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시길 바라옵고 바랍니다.

 

부디 당신의 생전뜻이 후에 더 찬란히 빛나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5월 1일 금요일

착한사람

착한사람이 바보가되는 세상이 착한세상일까?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중 누군가 저에게 했던 말인데요

 

너무 착하면 오해받을 수 있다고 ... 너무 착하면 몇몇사람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봅니다.

 

주변인들중에 착한사람이 누가있을까?

 

고마운분들, 착한분들, 밝은 분들 ...그분들의 얼굴과 추억들이 머리에 기억되면서

흐믓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그분들이 있어서   참. 고. 맙. 습.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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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

감사해요.

행복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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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기억되고 싶은데 ...

잠시동안의 생각하면서 남아있던 아픔들을 지울수 있어서 기쁨 가득!!!!!

2009년 4월 27일 월요일

소중한날~ 꼭 기억해야하는 날

소중한 날 2009년 4월26일 - 정확한 날짜는 계산해봐야하지만 오늘 확인했으니 오늘로 기억해야 겠당.

 

꼭 기억해야하는 날인데 이렇게 흔적을 남겨놓아야 한다.

 

한점의 흐트러짐없이 완벽한 기쁨이 있을까?

 

그 순간- 완벽한 기쁨이...

 

고마움과 행복으로 감사의 마음을 ...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은 소중한 날 꼭~ 기억해야하는 날.

 

잠이 잘와야 하는데 설레임에 잘올까..ㅎㅎㅎ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봄이 오면 산에들에 ....

09년 봄소식이 ..벌써

4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다니

이런 체감의 속도라면 휴~

 

오랬만에 와보니 낯설은 느낌을 떨쳐버리기가 쉽지만은 ...(어떤 마무리를 넣을까 생각하기 힘들어서 말 줄임으로 대신하는데 편안해서 쭉 ~사용....또또 말줄임)

 

결정을 해야한다. 결정을 해야할까?

약 일까? 독 일까?

 

인생을 만들어가면서 한번씩 생각해보지만 곤란한 질문들과 이해하기 힘든 궁금증과 혼란스러운 선택들... 앞으로도 얼마나 자주 등장을 할지 ..생각을 해보곤 하는데

 

생각을 하면서도 지금까지 비슷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왔는지 떠올려봐도 명확한 시원한 기억이 없다.

 

거참 이상도 하지 왜 그런 찡한 고민들은 생각이 잘나지 않는지 모르겠당.

 

오늘도 커피는 창자와 오랜 대화를 하고 담배연기는 입안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추억하고.

머리만 즐겁지 못한 하루였던것 같아 미안함이 조금.

 

내일은 꼭대기가 좋아할만한 것들(?)을 선물해주자..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2008년 마지막 월요일~

가장 공평한것...시간..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있다는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 월요일--잠시 눈이 왔었내요..금방 비로 돌변했지만..

 

돌이켜보면 아픔이 슬픔이 눈물이 정말 어느해보다 많았는 08년도..

 

그래서 더욱 희망의 꿈을 생각하게하는 09년도...

 

09년도 계획은 이미 다 만들어졌고..빨리 시작되어서 멋지게 장식하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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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ooood  bye...........08"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12월-정리

무척이나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버렸다는 안도의 한숨이 먼저 스쳐지나 갑니다.

2008년 휴~ 힘들었는데... 성과는?

내년에 풍작을 위해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풍년이 되어야지..

 

12월을 정리하면서

이해관게의 여러분들과 따뜻한 이야기 행복한 상상들을 하면서 보낸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접하지 못한 변명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바뻐서 시간이 허락하질 않내요.

 

부탁하는 사람 애원하는 사람을 못본척하기가 곤란하고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작 본인의

일이 너무 미뤄져서....

 

후다닥 마무리하고 또다른 계획으로 열심히 전진~~~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주말~피곤

왜 주말마다 일이 만들어지고 계획되어지는지.

 

너무 게으른 일정관리가 문제인지.

아니면 일복이 터져서일지.

 

주말동안 1600km를 주행했다.

컥~

토요일부터 일요일 정오까지.

장거리 주행은 아니었지만 너무너무 피곤한 일정으로 식사도 잘못하고

휴~ ~

 

그나마 이번 주말 출장은 동행이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았지만

 

주말에는 좀 쉬고싶다.

 

축구도 봐야하고 떄도 밀어야하고

 

약속없는 기다림은 행복해질수 없는 ....

 

아 춥다..

속상하고.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니 내복을 입어야 할까.?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연설~

오늘은 오전부터 경기도 끝자락에 위치한 도시에 손님을 만나고 왔당.

여러가지 자문을 해주고 나서 고마움에 밥(포케는 밥귀신이당)을 사신다고 하셔서

곱창전골을 먹고왔다..

아~~

요즘의 스트레스로 인해 치아가 넘아프다 술/담배/스트레스 등등

맛의 100배까지는 못즐기고 와서 너무 아쉽다.

나오면서 다음에 다시한번 먹고싶다고 하니 언제든지 오라고 말씀하시더라.

ㅎㅎㅎ

아버지뻘 되는 분이셨는데..재미난 이야기와 밥먹으면서 30분은 옛날이야기..

ㅎㅎㅎㅎㅎ

치아가 좀더 건강했으면 오늘 또 낮술한잔 먹고왔을건데...ㅎㅎㅎ

 

시간이 편안해지면 얼른 치과에 다녀야겠다..

 

인사돌로 대신하고 있으니 ...나도 참 답답한 놈이다.

아이고 아파라.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요즘.....넘 바빠서

요즘 정말이지 정신 없이 ( 왜 바쁜지 모르겠슴) 바쁩니다.

블로그에 자주 와야지 하면서도.

 

밖으로 좀 다니다 보니...

 

그런데 왜? 바쁜지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에 생각을 해봐도

이유를 모르겠으니...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오늘도 전진...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칭찬~감사~행복

칭찬을 자주해야겠다.

왜 이렇게 좋은걸 힘들어 했을까>?

칭찬을 자주 매일매일 해야겠다.

 

감사

솔직히 기호학적으로 봤을때(개인적인 분석)

감사라는 단어는 별루 마음에 안든다.

 

삐죽 삐죽한것이 영~~거슬린다.

그런데 의미는 아...넘 좋다.

감사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행복

위에 언급된 단어들중에서 가장 요즘 많이 사용한다.

의식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중이다.

 

스스로에게도 기쁨을 주는 단어들

더불어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주는 단어들..

 

 

너무 멋지다..단어3개로 이렇게 편안해질수 있다니.

칭찬.감사.행복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날씨~

10월의 끝 자락

 

겨울이 와버렸는지..솔직히 좀더 늦게오면 좋았을것을.

 

새벽공기는 벌써 겨울속에 움크리고 있는데

 

그나마 낮한때에는 가을의 날씨라서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

 

대중교통속의 사람들에게서 겨울 이야기를 한나두울 들을때마다.

 

얼른 쫄쫄이를 입어야겠다는 생각.

 

춥다.

겨울이 싫다.

겨울이 좋은 딱한가지 이유~ 커피맛이 더 좋아진다는것.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10월24일-금요일-출장-야옹-날씨

24일 금요일

새벽부터 지방출장가야하다니..

기분아주 무겁다.

 

즐거운 편한 출장이면 모를까?

 

3시간을 운전하고 가야하는거리?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안전운전^^)

 

오늘부터 추워진다는데...(계절중에 겨울이 저주스럽다-겨울엔 무조건 내복착용)

 

불편한 대화를 해야하는 자리

 

주말을 앞에두고

 

아~ ~ ~

 

야옹

 

이름없는 고양이가  그러더라 - 인간은 참 어리석다고

 

자야겠다 ...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두꺼운 book

학창시절에는 왠지 페이지가 많은 책이 더 많은 지식과 깊이가 있는 내용일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두꺼운 책은 보기도 싫다.

 

긴 문장을 읽어내려가다보면 짜증이 난다.

 

그래서일까.

 

글을 써내려가는 것도 비슷해진다.

 

그냥 단어들과 단어들의 궁합만 맞추어서

 

의미만 전달한다.

 

편안하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습관때문에 단어들과 단어들의 조합이 막힐때

 

딱히 어울리는 단어들이 생각안나면 미쳐버리겠다.

 

두꺼운 책은 왜 비싼것일까? 종이값 아님 잉크값 

 

도저히 모르겠다...

 

그런데 또 좀 두꺼운 책을 한권 구입했다 미쳤지....600p 쯤 된다.

 

나는고양이로 소이다.-이란 책인데.

 

야옹~

야아아아 야옹  (???????)

 

 

 

 

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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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og...

거리에 나가 보니, 어느덧 호빵도 팔고 붕어빵도 팔아요.
블로그씨는 쌀쌀한 날 군것질거리로 군밤을 가장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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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kjong2min)...

어묵이 최고~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감기

거참 감기때문에 이렇게 사고가 흐려지다니

병원가는것을 무엇보다 싫어해서인지 꿀차로 감기를 다시리고있는데

도저히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오늘은 병원이라는곳에가서 주사

날씨가 이런 변화를 자주 보여주지 않았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이상해져가는 날씨로 인해서 몸이 많이 고생하는것 같아

휴~

 

 

건강이 최고지.

돈이 최고지.

사랑도 최고지.

 

어지러워......